요약
포토이즘 운영사 서북의 두 번째 브랜드 ‘스내피즘’의 인지도 확산 캠페인
일반인에 가까운 나노 인플루언서를 대량 활용하여 콘텐츠 수를 늘리고, 2차 활용까지 진행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캠페인 소개
포토이즘의 뒤를 잇는 또 다른 사진 서비스 ‘스내피즘’
스내피즘 앱에서 내가 원하는 사진으로 포토카드, 스티커를 생성하고 가까운 스내피즘 매장을 방문해서 출력할 수 있습니다.
포토이즘의 일부 매장에는 스내피즘이 함께 입점되어 접근성을 높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스내피즘이 포토이즘 만큼 유명해질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한 노출 극대화, 콘텐츠 수 극대화를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지난 포토이즘 캠페인을 통해 크리플래닛의 고퀄리티 대량 시딩을 경험한 서북에서는 이번에도 대량 시딩을 맡겨주셨는데요.
스내피즘의 브랜드 특성과 캠페인 목표를 고려하여 나노 인플루언서를 대량으로 활용했습니다.
캠페인 개요
매체 | 광고 형태 | 인플루언서 규모 | 인플루언서당 평균 비용 |
인스타그램 | 피드 | 나노 | 20만원 |
캠페인 성과
대표 콘텐츠 1
대표 콘텐츠 2
광고주 만족포인트
이번 캠페인에서도 크리플래닛의 고퀄리티 대량 시딩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덕분에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여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노 인플루언서 100명 중 16명과 콘텐츠 2차 활용을 무료로 할 수 있도록 협의에 힘써준 덕분에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고,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전담 매니저 Pick 성공포인트
포토이즘 캠페인과 동일한 전체 대행 방식으로 광범위한 인플루언서 풀을 구성하고, 브랜드와 캠페인 톤앤매너에 적합한 인플루언서 선별을 위해 고퀄리티 시딩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포토카드’라는 상품 특성에 맞춰 대중이 익히 알고있는 ‘포토카드’의 감성을 더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마스크를 가진 인플루언서 리스트업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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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시작하는 방법, 크리플래닛







